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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1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허엽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경영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날 선포식은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 전원확대, 신재생·신사업 개발 목표 달성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새 비전인 ‘Clean & Smart Energy Leader’ 달성을 위한 탄소경영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개최됐다.
허엽 사장은 “에너지 사업 선도기업으로서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활로 모색이 필요한 만큼,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역량을 결집해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남동발전은 효율향상·소내전력 절감, 저탄소 연료 사용확대, 저탄소 기업문화 구축, 탄소경영체제 고도화라는 단기 전략과제와 신재생에너지 35%, 노후 발전기 연료전환, 국내외 감축사업개발, CCUS R&D 추진 등 중장기 전략과제를 수립해 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