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령 제1,2호기(100만㎾, 2기)는 표준원전과 맞먹는 국내 최초의 1000MW급 국산화 화력발전소로 44.14%의 발전효율과 세계 최고 압력 265㎏/㎠을 자랑한다.
신보령 제1,2호기는 정부의 1000㎿ USC 화력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실증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총건설비의 30%를 환경설비에 투자했다. 이에 연간 26만톤의 연료절감 및 40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2017년 6월 종합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보령 2호기의 보일러 최초점화는 통풍·연료공급·냉각수 등 각 계통의 정상가동을 완료한 후 연료를 사용해 보일러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로써, 본격적인 시운전 착수를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