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의문은 명동상권의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19일까지 평일 2시부터 5시 사이를 전력피크 대비시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상인들이 문 열고 냉방을 자제하고 실내 적정온도(25도~26도)를 준수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날 에너지공단을 비롯해 명동관광특구협의회, 중구청 관계자 등 30여명은 가두 절전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름철 전기절약 문화를 전파했으며, 주변 상가를 방문해 문열고 냉방 자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홍보에 필요한 리플렛, 홍보부채, 절전스티커 등 물품 지원을 비롯해 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