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콰징 상하이 칭푸 보세 면세점'도 입점, 산둥 지역 면세점에도 추가 입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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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NSC는 올해 8월 상하이의 중심부인 완항두루에 약 3300㎡의 ‘Chinese Duty-Free’ 콘셉트의 모델샵인 ‘중푸 상하이 면세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특히, 중푸 상하이 면세점은 상하이의 명동 격인 상권 중심부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과 많은 유동인구 등 지리적 이점이 큰 특징이다.
잇츠스킨은 이번에 오픈한 중푸 상하이 면세점의 ‘코리아 뷰티 존(Korea Beauty Zone)에 입점했으며 잇츠스킨의 대표제품인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일명 달팽이크림)’을 포함해 총 36개 품목을 판매한다.
중국 CNSC는 1983년 중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중국 최초의 면세사업 전문기업으로, 현재 베이징을 비롯해 상하이·칭다오 등 12개의 주요도시에 시내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중푸 상하이 면세점을 필두로, 향후 5년 내에 중국 주요 도시 전역에 약 40개의 시내면세점을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다.
잇츠스킨은 중국 상하이 칭푸구에 위치한 ‘O2O(Online To Offline) 콰징 상하이 칭푸 보세 면세점 한국관(이하 Arca DFS)’ 과 정조우(Zhengzhou) 소재의 Arca DFS점에 입점을 완료했으며, 오는 8월 중순에 산둥(shandong) 지역의 Arca DFS점에도 추가로 입점할 계획이다.
‘O2O 콰징 상하이 칭푸 보세 면세점’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체험한 후 태블릿 PC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O2O 콰징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면세점으로, 출국하지 않고도 내국인이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는 ‘보세 면세점’이다.
유근직 잇츠스킨 대표는 “이번 중국 시내면세점 입점을 통해 지난해 기준으로 중국에서 해외로 출국하는 약 1억여명에 달하는 많은 여행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명품들과 나란히 입점된 잇츠스킨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향후 중국시장 직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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