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등록 일제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11010005998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8. 11. 11: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김해시는 다음달 말까지 도움의 손길을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지원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주민등록일제조사와 병행, 민간자원을 활용한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위해 가정방문시 공무원, 이·통장이 함께 방문해 복지사각지대로 여겨지는 가구를 발견하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민간후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인 행복e음 활용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시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 욕구 충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누구든 복지사각지대로 여겨지는 세대를 발견할 경우 보장기관에 신고할 의무가 있다”며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시청 시민복지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