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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1차관은 1959년 춘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민윤리교육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1983년 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장, 산업기술개발과장, 산업정책관, 지식경제부 무역정책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8월31일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으로 임명돼 지난 2년 간 근무했다.
지식경제부 시절에는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원만한 대외관계로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청와대에서 근무할 때는 남다른 추진력과 실물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바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충실하게 수행한 것으로 평가를 받는다.
△강원도 춘천 출생(1959년) △서울 중앙고 △서울대 국민윤리교육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프랑스 파리10낭테르대 경제학박사 △산업자원부 산업통상기획관 △지식경제부 무역정책관 △지식경제부 대변인 △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장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대통령 산업통상자원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