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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결핵감염이란 결핵균에 감염돼 몸 안에 소수의 살아있는 결핵균이 존재하지만 외부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으며 결핵과 관련된 증상이 없고 객담검사와 흉부사진에서 정상인 경우를 말한다.
잠복결핵감염 검사가 필요한 이유는 잠복결핵감염자 중에 약 10%는 결핵으로 발병하므로 결핵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잠복결핵감염 검사와 치료는 필요하며 치료할 경우 결핵 발병을 90%이상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잠복결핵검사 방법은 피부반응검사로 시행한다.
결핵균의 배양액으로부터 정제한 PPD라는 물질을 피부에 주사해 면역반응이 일어나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잠복결핵감염여부를 확인하는 표준검사 방법이다.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자는 관내 의료기관의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 후 치료를 결정한다
시는 지난해 잠복결핵감염검사를 통해 774명이 검사를 받았고, 그중 20명의 치료대상자를 발견해 치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