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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와 리우올림픽, 광복절 연휴까지 더해 센텀시티점은 지난 14일 11만3000명이 방문했다.
17일 신세계센텀시티점에 따르면 실제 폭염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22일간 전년 동기 대비 백화점 구매고객수가 33% 신장했다.
또 오후 6시부터 폐점시간인 10시까지 고객들이 부쩍 늘어 지난달 23일부터 15일까지 폭염이 지속된 열대야 기간동안 40%이상의 야간 고객수가 늘었다.
연장영업을 하는 백화점 식품관은 물론 센텀시티몰과 서점 반디앤루니스, 스파랜드, 실내골프레인지등 테넌트 시설이 매출 호조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외출할 필요없이 클릭만으로 쇼핑할 수 있는 온라인몰 실적도 이 기간 중 52% 증가했다.
센텀시티점은 전에 없던 계속된 더위로 시원한 실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야외활동이 줄어들며 백화점 야간 고객과 온라인쇼핑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며 폭염특수 반영된 것으로 판단했다.
이 같은 분위기에 편승해 신세계센텀시티는 프리미엄 와인부터 특가까지 선보이는 2016년 뱅드신세계를 마련했다.
총 2000여종의 와인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이번 뱅드신세계는 프랑스 그랑크뤼 와인, 월드프리미엄 와인, 쿨&스파클링 와인 등 테마별로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며, 1/2/3만원의 와인균일가 제품도 선보인다.
이번 와인특가행사는 18~24일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 및 와인숍에서 진행되며, 전문 소믈리에의 추천을 받아 다양한 와인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