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보에 따르면 채용 예정인원은 총 40명 규모로 입사지원서는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기보는 지난해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이하 ‘NCS’)에 기반한 신입직원 채용시스템을 새로이 도입했다.
올해도 NCS 기반의 채용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채권관리 △전산 부문 등 주요직무 전반에 걸쳐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기보는 기술평가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문화콘텐츠·기계·재료금속·전기전자 분야의 박사인력과 공인회계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하기로 했다.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과 고졸자, 비수도권 지역인재 등에 대해서도 우대할 계획이다.
기보 관계자는 “NCS 기반의 채용 방식으로 신입직원을 선발하는 만큼, 학력과 스펙보다는 능력을 고려한 직무적합형 인재 선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