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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더마프로텍터는 45㎖용량으로 올해 출시됐다. 이번 출시는 기존 제품이 뛰어난 보습력과 특유의 안개분사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용량을 늘려 출시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 더마프로텍터는 아토베리어만의 더마온(DermaON) 기술을 적용해 피부장벽의 기능강화에 효과적이며, 합성세라마이드의 함량이 높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히 안개분사타입으로 피부에 닿는 즉시 미세보습막을 형성하며, 건조로 인한 각질을 즉각적으로 잠재우는데 도움을 준다.
아토베리어 더마프로텍터는 색소·향료·보존제·광물성 오일·트리에탄올아민·PEG 계면활성제 등 6가지 성분을 배제한 제품이다.
이희영 에스트라 마케팅팀 BM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더마프로텍터의 시장반응이 예상보다 좋고, 건조한 피부의 수시보습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130㎖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