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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청소년과 소비자에게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18~19일까지 쌀 생산자인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 쌀전업농청도군연합회와 쌀 소비자인 우리음식연구회가 서로 힘을 합해 ‘우리쌀 빵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군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급식관계자, 농업인 단체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8일~17일 까지 총 5회의 쌀 가치제고 교육을 실시해 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우리쌀 활용에 대한 제빵기술을 보급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 쌀 관세화 및 FTA 체결로 쌀의 수입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소비확대를 위한 신 수요창출을 위해 친환경 우렁이 쌀 생산, 친환경 메뚜기 쌀 체험마을 육성과 바쁜 일상과 식생활 서구화 등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교육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