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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식에서 국민생활에 기여하는 청정에너지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 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깨끗한 가스공사를 만들어가자”며 임직원 청렴의식을 강조했다.
또 “그 동안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얼굴을 맞대던 김소희 선수가 오늘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획득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며 가스공사 태권도단 소속 김소희 선수의 승전보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983년 설립된 이래 33년간 저장탱크 69기 1066만㎘, 주배관 4520㎞의 천연가스 생산 및 공급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전국 천연가스 보급률을 약 80%까지 끌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