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공사 창립 33주년 맞아...가스 보급률 80%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1801000978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8. 18. 15: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이 창립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이 1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대구 본사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제공=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식에서 국민생활에 기여하는 청정에너지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 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깨끗한 가스공사를 만들어가자”며 임직원 청렴의식을 강조했다.

또 “그 동안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얼굴을 맞대던 김소희 선수가 오늘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획득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며 가스공사 태권도단 소속 김소희 선수의 승전보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983년 설립된 이래 33년간 저장탱크 69기 1066만㎘, 주배관 4520㎞의 천연가스 생산 및 공급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전국 천연가스 보급률을 약 80%까지 끌어올렸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