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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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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8. 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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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한전 2016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개최
한국전력은 ‘BIXPO 201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를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가 두 번째로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한다.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는 에너지 신산업 전시, 신기후 전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 등으로 진행되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전기 및 에너지 체험공간인 신기술체험관도 함께 운영된다.

국제 컨퍼런스는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해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를 주제로 진행된다.

조환익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력분야 기술교류의 장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는 자리”라며 “글로벌 톱3 에너지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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