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올해가 두 번째로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한다.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는 에너지 신산업 전시, 신기후 전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 등으로 진행되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전기 및 에너지 체험공간인 신기술체험관도 함께 운영된다.
국제 컨퍼런스는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해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를 주제로 진행된다.
조환익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력분야 기술교류의 장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는 자리”라며 “글로벌 톱3 에너지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한전 2016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개최](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8m/22d/2016082201002090900114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