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환경종합단지(재활용선별장)와 부산우체국을 찾아 무더위 속 현장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한달째 지속되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이달 초부터 매일 낮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16개 구·군에서 자체보유하고 있는 노면청소용 차량과 산불진화용 차량 31대를 동원해 도로 살수작업을 하며 한낮 도심지 온도 낮추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 7300여명을 활용한 안부전화와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고 국민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릿 배포 및 무더위 휴식시간제의 철저한 운영을 통해 막바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