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민공원 ‘버스킹 in the PARK’ 참가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28010014732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8. 28.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연·사람·문화가 공존하는 시민공원에서 젊음을 즐기는 버스킹 페스티벌
부산시민공원, ‘버스킹 in the PARK’참가자 모집!!
2015 버스킹 빌리지 페스티벌/제공=부산시
부산시민공원에서 품격 있는 청년 놀이문화의 꽃이 핀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 주관으로 내달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4주간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시민공원 일원에서 ‘버스킹 in the PARK’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민공원은 공원문화 활성화와 청년문화 육성지원의 일환으로 자연·사람·문화가 공존하는 버스킹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120여개 팀이 참가해 200여회 공연을 펼쳐, 20여만명의 관람객이 날것의 생생한 문화를 즐긴 버스킹 페스티벌은 시민공원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대규모 버스킹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는 부산시민공원은 버스킹의 장르를 밴드 공연(세트드럼 악기편성), 어쿠스틱 공연(소규모 악기, 국악, 클래식 등), 퍼포먼스(마임, 댄스, 마술, 힙합, 디제잉 등) 등으로 세분화 해 버스킹 공연의 특징을 살린다는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10월 26일에는 930만원의 상금을 걸고 경연대회도 펼친다.

행사에 참가하는 버스커들을 위한 특전도 있다. 전 참가팀에게 공연 화보집 제공, 부산시민공원 기획공연 기회 부여, 시민공원 버스커 인증 등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박호국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버스킹은 최근 새로운 문화트렌드로 청년 문화를 대표하는 장르”라며 “전국을 대표하는 버스킹 행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 그래서 부산을 떠나는 청년 문화 예술가들을 집결 시키고 부산의 청년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