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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화성오토시티 교육장(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이론 교육은 물론 긴급제동·저마찰로 주행·원선회 주행·긴급 차선 변경·슬라럼·자가 정비 교육 등 실기 교육으로 이뤄진다. 폭스 헌팅(꼬리잡기 주행)과 짐카나 레이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도 점검한다.
교육은 튜익스 익스트림 패키지를 적용한 아반떼 스포츠 차량으로 진행한다. 이수자에겐 교육 수료 인증서와 운전 실력 진단서가 제공된다. 추후 영암 F1서킷에서 진행할 중급 교육인 ‘스포츠 클래스’ 지원 자격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 하면 된다. 지원 자젹은 1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보유한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추첨을 통해 차수별 20명(총 40명)을 선발, 개별 연락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펀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운전자가 대상”이라며 “역동적 주행성능을 즐기고 싶은 운전자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