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의 여성복 브랜드 ‘오브제(OBZEE)’는 2016 FW시즌 브랜드 뮤즈로 영국 출신의 모델겸 에디터, DJ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알렉사 청(Alexa Chung)’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서양의 묘한 매력을 소유한 알렉사 청은 자신의 이름을 딴 럭셔리 브랜드 멀버리의 ‘알렉사백’이 멀버리의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등 유행과 차별화 된 남다른 센스로 패션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오브제는 영국 런던에서 2016 FW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알렉사 청의 ‘라이프’와 ‘스타일’을 통해 일상 속 여성들이 즐기는 엣지와 럭셔리를 담았다.
알렉사 청은 그녀의 공간과 모든 삶의 순간에 함께하는 오브제의 스타일을 통해 평범한 공간과 일상의 순간 속에서도 자신의 럭셔리한 감성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한편, 오브제는 2016 가을 시즌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여성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은 ‘스타일텔러 허스토리북(STYLE TELLER HER STORY BOOK)’을 발간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