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의 패션 란제리 브랜드 르송은 ‘레오파드 레이스 란제리 세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오파드 레이스 란제리 세트’는 섹시한 언더웨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인 레오파드와 레이스를 믹스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 은은한 아름다움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세트의 브라는 강렬한 레오파드 나염 베이스에 비비드한 컬러의 스칼럽이 큰 커팅레이스를 덧대 과감하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레오파드 레이스 란제리 세트’의 팬티는 앞판과 뒷판을 모두 레오파드 나염을 사용한 미니팬티로, 허리상단에 강렬한 컬러의 커팅레이스를 매치했다.
‘레오파드 레이스 란제리 세트’는 퍼플과 오렌지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퍼플 컬러의 레이스는 화려하면서 강렬한 섹시함을, 오렌지 컬러의 레이스는 섹시함과 함께 펑키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