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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와이드앵글 효과(W.ANGLE EFFECT)’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세워 ‘와이드앵글을 입었을 때 필드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즐겁고 경쾌하게 담아냈다.
다니엘 헤니와 김사랑은 와이드앵글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하는 한편, 프로다운 완벽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기능적 특징을 강조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이번 광고는 필드에서 실력과 스타일, 자세까지 완벽하게 갖추길 원하는 골퍼들의 심리를 자극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대감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당신도 이제 와이드앵글’이라는 카피처럼 골프웨어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다니엘 헤니와 김사랑이 함께 한 와이드앵글의 2016년 FW TV CF는 1일부터 방영된다.




![[사진자료] 와이드앵글 2016 FW TV CF 공개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8m/31d/2016083101002972800166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