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지원 확대·하도급 대금 지급 기준 상향 등 신규 동반성장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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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LF는 총 8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재원을 조성해 직접 자금지원(자금 무이자 대여), 상생대출, 설비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협력업체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경영컨설팅 제공, 교육훈련 지원,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 운영, 클레임 요율 조정 등 비금융 부문 지원과 협력도 지속 강화해 나간다.
LF는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을 투입해 거둔 성과를 사전에 정해진 방법으로 나누는 ‘성과공유제’의 참여기업으로, 동반성장위원회가 정한 기준에 따라 공정개선 등의 과제를 선정해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및 긴밀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매년 2회(상·하반기)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규식 LF대표이사를 비롯한 LF 관계자들과 46개 협력업체들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