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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딩페어는 ‘결혼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리아쥬(Mariage)와 낭만주의를 뜻하는 로망띠크(Romantique)를 부제로 63컨벤션센터에서 선보이는 웅장하고 클래식한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웨딩페어 콘셉트는 400명 이상의 대규모 웨딩뿐만 아니라 300명 내외의 인원이 웨딩과 함께 프라이빗한 웨딩 리셉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예비 신랑·신부의 성향에 따라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한 63컨벤션센터의 웨딩은 프라이빗하고 숙련된 서비스 노하우와 지스텀 플라워의 웨딩 스타일링으로 국내외 많은 셀러브레이티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300명에서 최대 8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그랜드볼룸은 많은 하객를 수용함과 동시에 웅장하고 클래식한 웨딩을 선보일수 있다. 7미터 이상의 높은 천고와 30미터의 버진로드를 갖추고 있으며, 웨딩 전담 버틀러팀이 신랑·신부와 함께 웨딩의 모든 부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하고 있다.
이번 웨딩페어는 사전 예약제에 한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예약고객에게는 지난 4월 오픈한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 사용가능한 금액권 및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