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과 향은 물론 단백질·비타민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자연송이와 전복·해삼·꽃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더해 깊은 가을의 맛을 구현해낸 것이 이번 코스의 특징이다.
자연송이 코스 요리는 소나무의 뿌리에서 채취하는 송이버섯의 이름에 기원해 백송과 적송 두 가지로 준비됐다.
백송(白松) 코스는 자연송이의 쫄깃한 식감을 살린 자연송이 전복냉채로 시작해 자연송이 보양찜·자연송이 해삼·중국의 대표 보양식인 불도장·자연송이 볶음밥 또는 탕면의 식사가 제공되며 후식으로 마무리 된다.
적송(赤松) 코스는 자연송이를 정성스럽게 쪄내 소나무 향을 살린 자연송이 보양찜부터 자연송이 전복·자연송이 부용꽃게·동파육을 맛볼 수 있으며 자연송이 볶음밥 또는 탕면을 선택할 수 있는 식사와 함께 후식이 제공된다.




![[보도사진] 리츠칼튼 서울 취홍_자연송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05d/20160905010004170000211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