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개방해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과 중소·벤처기업 기술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추진 중인 정부3.0형 사업의 일환이다.
KIAT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기술나눔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LG화학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LG화학의 ‘나눔기술’은 배터리 기술(92건), 석유화학 기술(59건), IT소재 기술(25건) 등 총 176건이다.
KIAT는 이번 달 30일까지 우편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기술을 이전받기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기술목록과 기술별 세부 사항은 KIAT 홈페이지와 국가기술은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