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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아트화보 컬렉션은 ‘예뻐야 골프다’를 콘셉트로 배우 이하늬와 함께 필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했다.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의 예술성이 담긴 아트워크와 개성 있는 일러스트가 화보 속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까스텔바쟉은 매시즌 일반 패션 화보가 아닌 한 권의 아트북 형태의 화보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특유의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여행’(travel)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가을 시즌은 ‘과거로의 여행’(Retro travel), 겨울 시즌은 ‘미래로의 여행’(Future travel)을 주제로 하고 있다. 만화적 감성과 팝아트적 표현으로 까스텔바쟉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블루·그린·옐로우 등의 컬러감을 강조해 경쾌함을 강조했다.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이번 FW시즌 아트화보 컬렉션은 기존 골프웨어 화보와는 차별화된 까스텔바쟉만의 감성을 표현한 한 권의 아트북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