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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는 7일 인디안이 가을철 단독으로 입거나, 아우터 등과 함께 이너웨어로도 활용하기 좋은 셔츠와 스웨터 제품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디안 셔츠와 스웨터는 네이비나 버건디 등 가을을 대표하는 컬러 외에도 톤에 변화를 준 퍼플이나 브라운 등 개성 있는 컬러를 활용해 3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도트 패턴을 적용, 단색 컬러가 갖는 단조로움을 보완한 인디안의 솔리드 티셔츠는 각기 다른 3가지 도트 패턴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웰메이드는 정통 슈트 브랜드인 브루노바피의 셔츠와 타이 제품을 오는 18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특별한 선물로 고민하는 고객 여러분께 좋은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물제안과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마련했다”며 “오랜 노하우가 담겨있는 인디안의 셔츠 제품과 함께 모두가 만족스러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