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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추석 맞이 다중이용시설 합동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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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9. 0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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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안전점검
청도군은 지난 6일부터 추석 맞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무원 및 소방,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추석연휴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무원 및 소방,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소방서, 한국전기·가스 안전공사, 공무원과 합동으로 설비시설 관리실태와 시설 및 운영기준 관계법령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 연락체계 유사시 대응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 생활속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및 ‘우리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안전 사고 예방 안내’를 홍보하기 위한 전단지 배부 및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선제적· 예방적인 재난안전관리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확인·점검하고 사전에 제거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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