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중대사고 비상대응 전문가팀 출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801000518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9. 08. 1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은 8일 한수원 중앙연구소에서 중대사고 비상대응 전문가팀(SAFE-T) 출범식을 개최했다.

SAFE-T(Severe Accident Fast-response Expert Team)는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에서 중대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전문가팀이다. SAFE-T는 원전 사고발생시 골든타임 내 현장에 투입돼 사고관리절차서 준수, 사고대처 설비 운영 등 전문적 기술지원을 통해 효과적인 사고대응을 담당한다.

선발된 30여명의 SAFE-T 요원들은 발전소 사고관리절차서 개발 및 관리, 사고관리 교육훈련, 방사선비상훈련 등 전문성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출범식에서 한수원 윤청로 품질안전본부장은 SAFE-T 요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SAFE-T 요원들은 원자력발전소 안전의 보루라는 소명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