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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어르신께 제수용품을 전달하고,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어 나누는가 하면,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복지관 물품지원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발전 본사는 9일 지역 사회복지관 4곳에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내 어르신의 집을 찾아 제수용품 및 식료품 전달과 함께 애호박전을 부쳐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각 사업소에서도 사랑나눔행사가 줄이었다. 하동발전본부는 지난 6일 한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추석맞이 성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시행했으며, 7일에는 하동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맞이용품 등을 구매했다.
또 하동특산품 판매장인 ‘알프스 푸드마켓’에서 특산품 구매하고 귀향객을 위한 송림공원 자연정화활동도 실시했다.
신인천발전본부 또한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및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400만원 상당 물품을 후원하고, 청소, 교통안전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남제주발전본부도 사랑나눔행사에 동참해 오는 13일까지 약 40여명의 인원이 4개 봉사팀으로 나뉘어 인근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12일에는 발전소 인근 20가구를 방문, 쌀과 과일을 전달할 계획이다.
영월발전본부는 6~7일 양일간 협력사와 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으며, 안동발전본부 또한 7일 풍산정자아동센터에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어치를 후원하고 8일에는 풍산시장서 노경합동 장보기 행사를 시행한 후 풍산읍 거주 소외이웃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삼척건설본부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시행하고, 복지시설 후원 및 쌀, 라면 등 생필품 전달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윤종근 사장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과 더불어 살며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추석 연휴가 되었음 한다”며 “남부발전은 국민행복 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