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캠코, 자매결연 마을에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2010006735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9. 12.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사1촌 마을과 유대 다져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추석을 앞둔 12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부산시 기장군 와여다복솔 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자매결연 마을과의 유대를 다졌다.

행사에 함께한 김기덕 캠코 경영지원부장은 “추석을 맞이해 1사1촌 마을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서 넉넉하고 뜻깊은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과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작년에 부산 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와여마을과 인연을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경북 영양군 송하리, 전남 곡성군 신리, 경기 가평군 두밀리 등 3개의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와 함께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원을 해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