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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갤러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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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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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고유의 감성과 아트웍을 담은 '갤러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이벤트, 4일간 지정된 시간 방문고객 선착 20명에 스카프 증정
[형지에스콰이아]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형지에스콰이아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갤러리 외관/제공 = 형지에스콰이아
‘백&액세서리’ 브랜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이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갤러리’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플래그십 갤러리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고유의 감성과 아트웍을 담은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단순한 매장이 아닌 소비자에게 예술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소통형 공간이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갤러리는 예술 작품 전시회를 연상케 하는 ‘갤러리’ 컨셉으로 꾸며졌다.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의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갤러리의 벽면을 장식하고, 매장 곳곳에 까스텔바쟉의 회화 작품들이 전시됐다.

갤러리 외관은 가을·겨울(FW) 시즌 테마인 벌집 모양의 헥사곤 디자인을 활용해 육각형 모양의 프랑스 지형을 형상화했다.

여기에 프랑스 국기의 세 가지 색인 블루, 화이트, 레드 색상을 더해 프랑스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플래그십 갤러리 2층의 오픈 커뮤니티는 ‘착한 명품’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고객과 함께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모험가 정재종의 힐링캠프, 소믈리에 클래스, 패션 스타일링 클래스 등의 특별강좌와 신진 작가를 위한 전시 공간, 스터디 및 비즈니스 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조선희 사진작가와 100명의 셀럽이 함께한 ‘백백(百bag) 프로젝트’의 화보 역시 관람할 수 있다.

[형지에스콰이아]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형지에스콰이아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갤러리/제공 = 형지에스콰이아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플래그십 갤러리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날부터 지정된 시간(12·13·17·18일 오전 10시, 오후 2시)에 플래그십 갤러리를 방문하는 고객 중 선착순 20명에게 까스텔바쟉의 유려한 아트웍이 담긴 스카프를,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다음달 3일까지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핸드백·스카프·벨트 등을 증정하며,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추가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희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마케팅본부장은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플래그십 갤러리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공간을 넘어 고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구성될 것”이라며 “고객이 직접 예술활동에 참여하고 색다른 경험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버버리, 프라다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제품을 주문, 제작하는 JS코퍼레이션과 제품 생산계약을, 코치·프라다 등에 가죽을 공급하는 해성아이다와 원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급 품질의 ‘착한 명품’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지난달 24일 판교 현대백화점에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 플래그십 갤러리를 포함해 올해 안에 총12개 매장에 입점을 확정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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