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 경주 지진으로 열차 서행…서울 지하철 연장 운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2010007340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6. 09. 12. 2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0912_지진 중앙사고수습본부 001
국토교통부 지진 중앙사고수습본부./제공=국토부
코레일이 경주 지진과 관련해 귀가가 늦은 시민들을 위해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

코레일은 12일 경주 지진으로 매뉴얼에 따라 열차가 서행 운행함에 따라, 서울역에 늦게 도착하는 고객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서 전철을 노선별로 약 30분∼1시간 가량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행 운행하던 열차가 최초 30km/h에서 90km/h, 170km/h로 단계적으로 속도를 높여 현재(12일 23시 40분 기준) 230km/h로 운행하는 등 정상속도를 회복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막차운행은 부산행의 경우 정상적으로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행의 경우 약 1시간정도 지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도착 마지막 열차는 평상시 대로라면 13일 0시 59분 도착이지만, 지진으로 인해 13일 02시경에 도착할 예정이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