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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간절기에 적합한 윈드재킷·경량재킷은 관심의 대상이다. 아웃도어 시장이 급격히 성장했던 수년전과 달리 최근의 트렌드는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다. 이런 분위기는 심플한 디자인과 색상이 적용된 경량재킷의 인기를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머렐은 간절기에 유용한 ‘웨이츠필드 윈드 재킷’을 출시했다. 웨이츠필드 윈드 재킷은 소프트쉘(Soft shell) 소재를 사용해 방풍 및 투습, 보온 기능을 갖췄다. 또한, 두껍고 단단한 옥스포드(Oxford) 원단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가슴 전면에 포켓 디테일을 적용해 수납공간 및 편의성을 강조했고,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디자인도 적용 됐다. 무엇보다 심플한 디자인 적용으로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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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는 바디맵핑 기술을 적용해 몸판은 보온성이 높은 헝가리 구스 다운과 경량성이 우수한 10데니어 원단을, 팔 부위에는 방풍 소재와 패딩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아이더 헤르온 재킷도 간절기 시즌 아웃도어 활동부터 일상에서까지 입을 수 있는 경량 바람막이 재킷이다. 내추럴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평상시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아이더 자체 개발 소재인 디펜더 윈드 소재를 적용해 방수·방풍 기능과 내구성을 높였고, 체내에 발생한 땀을 신속하게 배출하는 통기성과 경량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 내장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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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만의 최상급 방투습 기술인 ‘아웃드라이 익스트림’을 적용, 봉제선 틈새로 스며들 수 있는 물기까지 막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다운이 젖어 보온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특히 방투습 기능을 수행하는 멤브레인을 겉감과 안감 사이에 적용하는 기존과 달리 겉감에 직접 멤브레인을 적용해 겉감부터 물기를 막을 수 있게 했다.
업계 관계자는 “단순한 등산이 아닌 트레킹의 개념으로 야외활동이 변하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색상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런 분위기는 화이트 컬러 제품이 나오는 원인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머렐 사진자료] 웨이츠필드 윈드재킷_화보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14d/2016091401001379300078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