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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Y400의 양산형 콘셉트카 L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LIV-2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Y400(프로젝트명)의 양산 전 최종 콘셉트카다.
이 차의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인으로 ‘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첨단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투입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다양한 안전사양 등이 적용된 LIV-2는 럭셔리한 스타일과 편의성은 물론 플래그십 SUV로서의 존재감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MW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와 주행거리가 늘어난 순수전기차 BMW i3, 전기 스쿠터 뉴 C 에볼루션 등을 공개한다.
모터쇼 최초로 공개되는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뛰어난 일상적 실용성과 장거리 여행의 편안함, 스포티함까지 갖춘 모델이며, i3는 주행가능거리가 약 50% 증가되어 최대 30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다.
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C 에볼루션은 증가된 주행 가능 거리와 새로운 컬러를 자랑하는 신형 전기 스쿠터다.
이와 함께 BMW는 업그레이드된 퍼스널 모빌리티 지원 시스템인 BMW 커넥티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렉서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자사 최신 컨셉트 카 ‘UX Concept’을 출품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UX Concept는 향후 렉서스의 디자인 방향과 첨단 기술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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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도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을 이번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라페라리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회사 최초의 하이브리드‘차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