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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라네 트레이닝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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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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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라네 트레이닝복_모델 박신혜 착용 화보
/제공 = 밀레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201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으로 애슬레저 트렌드에 발맞춘 ‘라네 트레이닝복’를 출시했다.

밀레 라네 트레이닝복은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고 기능적인 측면과 디자인이 함께 강조되는 애슬레저(Athleisure, ‘애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신축성이 우수하고 수분을 빠른 시간 안에 건조시키는 기능성 ‘폴리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면서도 쾌적한 것이 강점이다.

몸매의 굴곡을 드러내는 슬림한 핏(Fit)이 특징이며, 팔의 안쪽부터 겨드랑이·몸판의 옆선은 어두운 색으로 배색 처리를 해 더욱 날씬해 보이게끔 했다. 팬츠 허릿단에는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동시에 입고 벗기에 용이하게끔 이밴드(E-Band)가 적용됐다.

정재화 밀레 기획본부 상무 “밀레 라네 트레이닝복처럼 기능적인 재단과 소재에 스타일까지 더해 일상과 스포츠 활동의 경계를 흐린 트레이닝룩은 봄·여름(SS) 시즌에 이어 가을, 겨울에도 지속적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밀레] 라네 트레이닝복_모델 박성진 착용 화보
/제공 = 밀레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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