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한전은 광주 소년원에 위치한 고룡 정보산업학교의 지하 1층 공간에 실습 교육장을 조성해 내년 1년간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을 시범 운영하게 된다.
한전은 자격증 취득반을 통해 소년원 청소년들에게 대학진학 및 취업 연계가 가능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등 안정적으로 사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한전은 지난해 청소년 범죄예방과 재발방지 목적으로 광주 한마음 장학재단에 1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 2월에는 광주지방경찰청에 2000만원을 기부해 사회 4대악 피해자 및 생계곤란 청소년의 주거생활비를 지원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