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혁신도시 1주년 기념 ‘신나는 예술여행’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001000968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9. 20. 17: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부산시대 개막 기념행사가 열린다.

부산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1일 오후 7시2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특설무대에서 ‘신나는 예술여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민 이라면 돗자리를 들고 부산시민공원에 가면 녹음에 둘러싸인 잔디에 앉아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을 포함한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다채로운 가족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혁신도시 순회사업’의 일환이다.

부산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동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GOD 출신의 인기 가수 김태우, 아시아 최고 재즈 보컬리스트라 불리는 웅산, 재즈파크 빅밴드(18인조)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프닝프로그램으로 K-SPIRIT의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이 준비돼 있어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기대된다.

김태효 시 대외협력담당관은 “이전기관 임직원 및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도심 속 공원에서 깊어가는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부산에서 뿌리내린 이전기관의 임직원과 가족이,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부산시민들과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