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는 9월부터 매주 화요일 자동차와 관련한 소비자불만·피해 상담은 물론 자동차 결함 제보까지 받는 상담창구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상담은 김종훈 한국자동차품질연합 대표가 직접 담당한다. 상담은 전화·직접 방문·인터넷 등으로 진행된다.
김 대표는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는 소비자들이 인지할 수 있는 불편함에 대해 정보를 제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다수의 차량에서 발생하는 자동차 결함 문제나 동호회에서 집단적으로 불만을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