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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 ‘이큐브 맥스’와 ‘스마트플렉스’, ‘스마트워크’ 시리즈를 비롯해 연비 효율형 트럭 타이어인 ‘이큐브 블루’와 ‘스마트투어링’ 등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과 만(MAN)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도 확대키로 했다. 공급 제품은 ‘이큐브 맥스’와 ‘스마트플렉스’, ‘스마트워크’ 등 총 3종이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과 만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이래 공급 규격을 각각 42개 이상과 총 36개로 대폭 늘리며 유럽 트럭·버스 타이어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서승화 부회장은 “앞으로도 유럽 시장에서 승용차뿐 만 아니라 트럭·버스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최근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와 닛산의 픽업트럭 프론티어(Frontier)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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