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경주시에 지진피해 복구 지원 성금 5억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601001343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9. 26. 11: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해구호협회 통해 성금 전달, 빠른 복구 위한 도움 펼치기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은 지난 9월 12일 발생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시에 재난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조석 사장은 26일 오후 경주시청을 방문,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성금 5억 원을 전달하고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에 따른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주시민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 사장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빨리 돕기 위해 한수원 임직원이 뜻을 모아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천년 고도 경주가 하루 빨리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대표기업인 한수원이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에 본사를 둔 한수원은 경주시가 빨리 정상화할 수 있도록 성금을 통한 복구지원은 물론,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인적·물적 지원도 최대한 협조할 방침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