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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가 타이틀 스폰서로서 참여하고 대한산악협회가 주최한 이번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3개 부문 총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로프 장비 없이 4~5m 높이의 암벽을 완등하는 ‘볼더링’ 단일 종목으로 남녀 일반부 경기와 남녀 청소년부 경기, 남녀 엘리트 선수와 일반부 입상자가 기량을 함께 겨루는 스페셜이벤트로 진행됐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클라이밍의 매력과 즐거움을 더 많은 국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외기간 동안 야간 경기를 관람하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탁월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노스페이스 대표 다운 재킷인 ‘히말라야 재킷’과 ‘맥머도 재킷’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이 클라이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됐다.




![[사진 1] ‘제 24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26d/2016092601002414100137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