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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쨔미는 화장과 관련된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넷에 공유하는 인기 뷰티크리에이터로 2014년 활동을 시작해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61만 명에 달한다.
어퓨측은 “지난 6월 선보인 윤쨔미 에디션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이번 시즌 2 출시를 진행했다”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어퓨가 지난 6월 쿠션·틴트 등 13품목으로 선보인 윤쨔미 에디션은 출시 후 총 6만개 이상 팔렸다. 이는 당초 예상을 2배 이상 넘어선 수치다.
‘어퓨 립 글리터’는 펄과 글리터 함유량이 높아 반짝반짝 빛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는 립 글로스로 끈적임이 적고 잘 착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검은색 계열의 ‘내 우주는 전부 너야’, 푸른색 계열의 ‘미치겠다 별들아’ 등 4품목이 출시됐다.
강력한 지속력과 화사한 발색이 장점인 ‘컬러 포에버 젤 틴트’와 단 두 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투 유어 섀도우’는 색상에 따라 각각 두가지 품목으로 준비됐다.
김민수 에이블씨엔씨 어퓨 팀장은 “어퓨의 참신함이 윤쨔미의 발랄하고 톡톡튀는 에너지와 시너지를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