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캠코의 선박인수 프로그램 활성화 △중부발전 장기용선사에 대한 업무 절차 지원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자료제공 및 정보공유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발굴 및 확대할 예정이다.
또 금융기관·화주·해운사 3자간 문제해결 회의를 실시하고, 수요자 중심의 해운사별 정부3.0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키로 했다.
캠코는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선박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중부발전은 해운사와 장기운송계약 체결을 통해 석탄 등 국가 전략물자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해운사는 안정적 현금흐름을 가진 운송계약을 기반으로 원활하게 선박펀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