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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프렘, 호일 마스크 50만장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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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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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프렘_호일마스크
스칸디나비아 실용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크프렘은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 3종이 출시 5개월 만에 판매량 50만장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는 호일 마스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호일 시트의 약점인 밀착력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온열감으로 유효성분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는 호일 시트 타입의 마스크로 수분과 영양 성분이 공기중으로 증발되는 것을 억제해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도와주며,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온열감으로 자극 없이 모공을 열어 사우나한 듯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주성분인 타우린, 아이슬란드 빙하수가 피부 피로를 케어하고 에너지를 충전해 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키고 피부 생기를 되찾아 줄 뿐 아니라 탁월한 흡수력으로 피부 속까지 에센스 성분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게 해준다.

‘랩핑 미 사우나 마스크’의 해외시장 공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테스트 오더 7000장으로 시작해 현재 최대 발주량 20만장으로 늘어난 상태다. 중국 이외에도 홍콩·미국·캐나다·러시아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메이크프렘 담당자는 “브랜드 컨셉인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하여 앞으로도 좋은 성분의 제품력과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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