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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예비신부 위한 ‘브라이덜 쇼케이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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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9. 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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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결혼 앞둔 예비 부부 대상, 웨딩 특전 제공
콘래드 서울_브라이덜쇼케이스_타이 더 노트
/제공 = 콘레드 서울
콘래드 서울은 예비신부를 대상으로 ‘브라이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콘래드 웨딩 브라이덜 쇼케이스(Conrad Wedding Bridal showcase)는 콘래드 웨딩에 대한 정보와 결혼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다.

△웨딩 공간 투어 △웨딩 메뉴 테이스팅 △헬레나 웨딩플라워 클래스 △최신 유행 디자이너 웨딩드레스 클래스 △웨딩파티 헤어&메이크업 클래스 △웨딩사진 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15일과 11월 26일 총 2회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회당 총 10커플을 초청할 예정으로 사전에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콘래드 서울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예식을 예약하는 신규 웨딩 고객에게 오뜨퀴진 웨딩 메뉴와 헬레나플라워의 플라워 장식 20% 할인 또는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한편 콘래드 서울 웨딩은 지난 2월 2016년 웨딩페어를 통해 유럽에서 인기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웨딩 콘셉트인 ‘타이 더 노트(Tie the Knot)’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타이 더 노트는 부부의 연을 맺는 결혼을 의미하며, 매듭(노트, Knot)을 메인 오브제로 활용해 웨딩 드레스부터 남성 턱시도·플라워 데코·웨딩 메뉴·헤어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한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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