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행복한 사랑의 밥차 주말 무료급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0301000035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6. 10. 03.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동시니어클럽 직원들의 자발적인 주말 봉사
1004 행복한 사랑의 밥차 주말 무료급식 (2)
안동시니어클럽이 따뜻한 밥 한 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다./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 안동시니어클럽은 한 끼의 식사지만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행복한 사랑의 밥차 주말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무료급식 지원사업은 2014년 안동시니어클럽 직원들의 자발적인 주말 봉사에서 시작됐으며 운영 재원은 지역 내 기업과 관공서, 관계 기관 등의 후원금·품이다.

‘행복한 사랑의 밥차 주말 무료급식’은 송현동 2주공과 우성아파트 사이 놀이터이서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회(둘째·넷째 주/토요일 12시)로 회당 저소득 및 독거노인 400~500명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안동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노인일자리 제공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소득 창출, 사회참여 확대 및 건강한 노후생활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지원전담기관이다.

특히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970명을 위탁받은 이래 올해 현재까지 매년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수상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