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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이번 전시회에는 발전 6사와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총 35개사가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팀을 구성했다.
한전과 발전 6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 중소기업들의 전시부스 임차, 전시물품 운송, 통역 등의 비용 일체를 지원했다. 이에 네오피스 등 참가기업들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총 198건의 상담을 통해 4112만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려 중동 전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전은 올해에만 이란, 베트남, 도미니카 등 총 17개국을 대상으로 180개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4분기에도 한전은 두바이 외에, 미얀마, 이란,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주요 전력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해 우리나라의 우수 전력기술과 기자재 홍보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