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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현대글로비스 직원과 가족, 오성중학교 학생,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학교 담장 총 50미터에 걸쳐 벽화를 그렸다.
글로비스는 벽화를 통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재난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글로비스는 지난 9월부터 경기, 충남, 경북권 120개 초등학교에서 재난재해 인형극을 통해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어린이 재해안전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다.
10일부터는 800여 명의 초등학생을 초청해 어린이 재난 안전 체험 캠프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태종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물류회사로서 안전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난재해 예방’과 ‘도로교통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1] 현대글로비스 벽화 봉사 활동](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09d/2016100901000696600041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