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25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전국 오토큐에서 진행되며, 입고차량을 대상으로 ▲오일류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 등 차량 기본 정비를 위한 1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이 실시된다. 아울러 ▲워셔액 보충 ▲고장 전구 교체(헤드램프 제외) 등 일부 소모품에 대한 무상교환도 함께 진행된다.
기아차는 이날 변동문 서비스사업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 대표 50여명을 초청해 ‘기아자동차 오토큐 론칭 10주년 기념 동행협약식’을 구로호텔(서울시 구로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한편 기아자동차 차량 정비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KSQI(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지수) 자동차 AS 부문’ 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