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로 소통하는 글로벌마켓’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독일, 미국 등 16개국 159개사가 381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약 2만7000여명의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는 공장자동화 및 일반 산업기계, 금속가공기계, 금형·공구, 부품소재 핵심 자본재 7개의 전문분야로 구성됐다. 또 중동·인도·일본 등 5개국 벤더등록 책임자 초청 수출상담회, 기계기술세미나, 명장초청 강연회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박영탁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과 같은 새로운 기술과의 융합으로 진화하는 기계기술의 동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전시회 정보 및 참관객 사전등록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