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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은 평가에서 ICT를 활용한 전력산업 안정화에 기여하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반성장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전KDN은 스마트 그리드 분야에서도 선도적 역량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파리협정에 의한 글로벌 신 기후체계 출범과 함께 에너지신사업을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하고, 일본 히타치 태양광발전소시스템 구축사업 등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2015년도 정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에는 창사 이래 최초로 5000억원의 매출이 달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사이버해킹 등 전력산업의 정보보안 위협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기업 최초로 전력IT서비스에 ISO/IEC 20000(IT서비스)과 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동시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임수경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품질경영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